2016년 10월 18일 화요일

[잡다한 과학 스크랩] 세상에서 가장 지루한 .. ㅋ (다윈 / 종의기원) + 동아출판_사 + 동아시아_출판

 

일단 아래의 링크를 따라가 보기 전에 주의할 것을 경고한다. 

보고나서는 광고 페이지가 뜰 것이다 !  미리 말했으니 너무 기분 나빠하지 말자. 나는 광고를 보라고 한 것이 아니고 (다윈 / 종의 기원)을 읽은 독후감을 보게 하고 싶은 것이었고, 광고 페이지가 뜨는 것은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이다. 유감스럽다.

http://m.pressian.com/m/m_article.html?no=140657


동아시아 출판사.. 궁금해졌다.

이름은 동아 출판사와 비슷했다.
두산에서는 동아 출판사를 팔아 넘겼다고 지인에게 들었다. 어딘지는 모른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641783

동아 출판사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곳인 것 같다. 

time:  19-10월-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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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들러봤다. 동아 출판사는 아래에서 정보가 갱신되어있었다.

  yes24 온라인 서점에서 인수했다고 나온다.

 출판사가 어려움에 빠진 이유가 아주 간략히 언급되어 있다.

찾은 방법은 _( 구글검색:  동아출판사 소유자 )_  로 했다.

https://wikipedia.lurkmore.com/wiki/%EB%8F%99%EC%95%84%EC%B6%9C%ED%8C%90%EC%82%AC?lang=ko

그런데  _(  lurkmore.com )_ 이 어디이길래 위키피디아 서버를 갖고 있을까? 여기도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는 특이한 곳이다. 보통은   wikipedia.org     라고 되어있는 것이 보통인데...

time:  4-5월-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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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6일 일요일

Fowles, Analytical Mechanics information

Errata (오타 기록)

4th Edition
p.251 (251쪽)
(9.61) 식
$ ma^{2}(\vec{i'}\ddot{\chi}-\vec{k'}\dot{S}-\vec{i'}S\dot{\varphi})-mga\vec{i'}\chi=\vec{i'}(I\ddot{\chi}+T_{S}S\dot{\varphi})+\vec{j'}(I\ddot{\varphi}+I_{S}S\dot{\chi})+\vec{k'}I_{S}\dot{S}  $
---->
$ ma^{2}(\vec{i'}\ddot{\chi}-\vec{k'}\dot{S}-\vec{i'}S\dot{\varphi})-mga\vec{i'}\chi=\vec{i'}(-I\ddot{\chi}+I_{S}S\dot{\varphi})+\vec{j'}(I\ddot{\varphi}+I_{S}S\dot{\chi})+\vec{k'}I_{S}\do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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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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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판 384쪽 (9.10.9) 식도 똑같은 오류이다. 아마도 최신판도 같은 오류가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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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는 아래와 같다.
$ ma^{2}(\vec{i'}\ddot{\chi}-\vec{k'}\dot{S}-\vec{i'}S\dot{\varphi})-mga\vec{i'}\chi=\vec{i'}(I\ddot{\chi}+T_{S}S\dot{\varphi})+\vec{j'}(I\ddot{\varphi}+I_{S}S\dot{\chi})+\vec{k'}I_{S}\dot{S}  $
---->
$ ma^{2}(\vec{i'}\ddot{\chi}-\vec{k'}\dot{S}-\vec{i'}S\dot{\varphi})-mga\vec{i'}\chi=\vec{i'}(-I\ddot{\chi}+I_{S}S\dot{\varphi})+\vec{j'}(I\ddot{\varphi}+I_{S}S\dot{\chi})+\vec{k'}I_{S}\dot{S} $


TeX 수식이 참 답답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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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몇개가 더 있다. 시간날 때, 웬만하면 올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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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th edition p.245; 제 4판 245쪽
6th edition p.374; 제 6판 37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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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00g 이 아닌, m=100g 이 대입되어야 한다. 따라서, 그 이후의 계산도
책의 내용과 다르게 진행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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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사진에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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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2장은 4판의 244, 245쪽이다.
마지막 3째장은 6판의 374쪽이다.
같은 오류가 복사/붙이기 (copy/paste) 되어 있다.
최신판에도 같은 오류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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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가 있다는 정보는 아래에도 있지만, 나는 모르고 있는 것이거나, 몰랐던 것일 것이다.

https://www.dctech.com/physics/errata/fowles.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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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6일 목요일

[잡다한 과학 스크랩] 기하학이 그 이름( [기하] (!) -학)을 가지게 된 이유...

원문은..
http://librekim.khan.kr/606

아래의 prezi 내용도 매우 재미 있다.
https://prezi.com/qj7zao-qdtgj/presentation/
그러나, 인터넷은 너무 쉽게 변하므로, 서두 일부만 발췌해 놓는다. (음.. 거의 본문인가..)
책은 일단 두권이 소개된다.
==
(1) 국문학자 겸 영문학자인 양주동 선생의 수필집 ‘문주반생기’(文酒半生記)

(2) 제목:
기하학 원론 - 평면기하 -
표지 내용: [가] 제 1, 2, 3, 4 권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수학책
유클리드 씀
이무현 옮김

교우사 발행
==
그리고, 발췌된 글 이후에는  기하학 원론을 읽은 수많은 유명인사들의 일화가 소개 된다.
나처럼 외로운 사람에게는 참 반가운 내용이었다.

==
자칭 ‘국보 1호’였던 국문학자 겸 영문학자인 양주동 선생의 수필집 ‘문주반생기’(文酒半生記)에는 기하학에 관한 흥미로운 일화가 실려 있다. 양 선생은 중학교 속성과정에 입학한 직후 새로 산 교과서를 보다가 문득 의문이 들었다. ‘기하’(幾何)라는 과목이 무슨 뜻인지 알수 없었다. 한문의 뜻만 보면 몇(幾) 어찌(何)였다. 궁금증을 떨쳐버리지 못한 그는 첫 시간에 선생님에게 심각하게 질문했다. “선생님, 기하가 도대체 무슨 뜻입니까?, ‘몇 어찌’(幾何)라니요?”

 모든 학생들이 “와~”하고 웃었지만, 선생님은 진지한 질문임을 확인한 뒤 이렇게 설명했다. “영어의 ‘geometry’를 중국 명나라 말기의 서광계(徐光啓)라는 유명한 학자가 중국어로 번역하면서 ‘지오’를 따서 ‘지허’(幾何)라고 음역(音譯)했다. 이를 우리 한자음을 따 ‘기하’라고 표기하게 됐다.” 원래 뜻인 ‘토지(geo) 측량(metry)’과 거리가 먼 번역어가 그래서 나온 것이다. 기하학은 고대 이집트에서 시작됐다. 해마다 나일 강이 범람해 내 땅이 어디까지인지 알아내기 어려웠다. 이를 해결하는 방편으로 기하학이 발전할 수 밖에 없었다.

 고대 그리스 플라톤의 아카데미아 정문에 ‘기하학을 모르는 사람은 이 문으로 들어오지 말라’는 현판이 내걸렸을 만큼 기하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였다. 기하학을 강조했던 플라톤은 “신은 기하학적으로 사고한다”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오늘날 ‘기하학’이라면 유클리드를 가장 먼저 떠올릴 정도로 유클리드는 기하학의 대명사다. 그런 유클리드가 플라톤학파에서 공부했다는 사실은 너무나 당연하게 다가온다. === === http://www.kyowoo.co.kr/02_sub/list.php?cate=0052_0058_&sort=sales_charts&output_opt= 기하학원론 [가] (제1, 2, 3, 4권)(평면기하)
기하학원론 [가] (제1, 2, 3, 4권)(평면기하) 유클리드 지음·이무현 옮김교우사2009년 발행 ISBN: 978-89-8172-047-6 ☆☆☆☆☆ 0 [리뷰 0] 판매중 10,000 원 9,500 원 5%할인 0 포인트

기하학원론 [나] (제 5, 6, 7, 8, 9권) (비율, 수)
기하학원론 [나] (제 5, 6, 7, 8, 9권) (비율, 수) 유클리드 지음·이무현 옮김교우사2009년 발행 ISBN: 978-89-8172-048-3 ☆☆☆☆☆ 0 [리뷰 0] 판매중 12,000 원 11,400 원 5%할인 0 포인트

기하학원론 [다] (제10권) (무리수)
기하학원론 [다] (제10권) (무리수) 유클리드 지음·이무현 옮김교우사2009년 발행 ISBN: 978-89-8172-060-5 ☆☆☆☆☆ 0 [리뷰 0] 판매중 15,000 원 14,250 원 5%할인 0 포인트

기하학원론 [라] (제11, 12, 13권) (공간기하)
기하학원론 [라] (제11, 12, 13권) (공간기하) 유클리드 지음·이무현 옮김교우사2009년 발행 ISBN: 978-89-8172-066-7 ☆☆☆☆☆ 0 [리뷰 0] 판매중 11,000 원 10,450 원 5%할인 0 포인트

기하학원론 [자] (㉱(제11,12,13권)해설서)
기하학원론 [자] (㉱(제11,12,13권)해설서) 유클리드 지음·이무현 옮김교우사2010년 발행 ISBN: 978-89-8172-153-4 ☆☆☆☆☆ 0 [리뷰 0] 판매중 15,000 원 14,250 원 5%할인 0 포인트

기하학원론 [아] (㉰(제10권)해설서)
기하학원론 [아] (㉰(제10권)해설서) 유클리드 지음·이무현 옮김교우사2009년 발행 ISBN: 978-89-8172-149-7 ☆☆☆☆☆ 0 [리뷰 0] 판매중 11,000 원 10,450 원 5%할인 0 포인트

기하학원론 [사] (㉯(제5,6,7,8,9권)해설서)
기하학원론 [사] (㉯(제5,6,7,8,9권)해설서) 유클리드 지음·이무현 옮김교우사2009년 발행 ISBN: 978-89-8172-115-2 ☆☆☆☆☆ 0 [리뷰 0] 판매중 15,000 원 14,250 원 5%할인 0 포인트

기하학원론 [바] (㉮(제2,3,4권)해설서)
기하학원론 [바] (㉮(제2,3,4권)해설서) 유클리드 지음·이무현 옮김교우사2009년 발행 ISBN: 978-89-8172-114-5 ☆☆☆☆☆ 0 [리뷰 0] 판매중 10,000 원 9,500 원 5%할인 0 포인트

기하학원론 [마] (㉮(제1권)해설서)
기하학원론 [마] (㉮(제1권)해설서) 유클리드 지음·이무현 옮김교우사2009년 발행 ISBN: 978-89-8172-113-8 ☆☆☆☆☆ 0 [리뷰 0]



유클리드가 집대성해 펴낸 ‘기하학원론’(원제 Stoicheia, 영어로는 Elements)은 2000년 넘게 기하학 교육을 지배하고 있다. 13세기 영국 철학자 로저 베이컨의 말이 이를 잘 대변한다.“신은 이 세계를 유클리드 기하의 원리에 따라 창조했으므로 인간은 그 방식대로 세계를 그려야 한다.”

 ‘기하학원론’은 ‘세계의 기원이 된 책’으로 불린다. 기원전 3세기에 이 책을 쓴 고대 그리스 수학자 에우클레이데스는 우리에게 유클리드라는 영어 이름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유클리드가 위대한 것은 수많은 기하학적 명제들을 발견해서만이 아니다. 그것들을 단 다섯 개의 공리에서 연역적으로 이끌어내 ‘기하학원론’에 집대성했기 때문이다. 그는 다양한 원천으로부터 자료를 한데 모아 정리와 증명으로 이루어진 논리적이고 연역적인 구조를 짜냈다. 그뿐만 아니라 이 명제들은 평평한 추상적 공간을 전제로 한다면 지금도 대부분 참이다.

 이 책의 핵심인 유명한 공리(公理)는 다섯 가지다. (1) 동일한 것과 같은 것은 서로 같다.(A=B이고 B=C이면, A=C이다.) (2) 동일한 것에 같은 것을 더하면 그 전체는 서로 같다.(A=B이면, A+C=B+C이다.) (3) 동일한 것에서 같은 것을 빼면 그 나머지는 서로 같다.(A=B이면, A-C=B-C이다.) (4) 겹쳐놓을 수 있는 것은 서로 같다.(합동인 것들은 서로 같다.) (5) 전체는 부분보다 크다. 공리는 증명을 필요로 하지 않거나, 증명할 수 없지만 직관적으로 자명한 진리의 명제인 동시에 다른 명제들의 전제가 되는 명제다.


 공준(公準)도 다섯 가지다. (1) 임의의 점으로부터 다른 임의의 점에 대해 직선을 그을 수 있다. (2) 유한의 직선을 계속 곧은 선으로 연장할 수 있다. (3) 임의의 중심과 반지름을 가진 원을 그릴 수 있다. (4) 모든 직각은 서로 같다. (5) 하나의 직선이 두 직선과 만나고 같은 쪽에 두 직각보다 작은 각을 만들 때, 이 두 직선을 한없이 연장하면 두 직각보다 작은 각이 만들어지는 쪽에서 두 직선이 만난다. 공준은 과학적 인식의 시초가 되는 명제로서 과학이론의 원리가 된다. ‘기하학원론’은 ‘점은 쪼갤 수 없는 것이다’와 같은 스물세 가지 정의를 바탕으로 삼았다.

 ‘기하학원론’의 수학적 지식은 대부분 유클리드 이전에 알려진 것들이다. 유클리드 자신은 물론 탈레스, 피타고라스, 히포크라테스, 에우독소스 같은 그리스 수학자들의 연구 성과를 총정리한 것이다. 게다가 다각형의 넓이 구하기와 삼각형의 합동 같은 내용은 요즘 들어선 실용성도 다소 떨어진다. 컴퓨터를 이용하거나 삼각함수·해석기하학과 같은 다른 분야의 원리를 적용하면 훨씬 더 쉽게 기하학을 배울 수 있어서다. 그럼에도 ‘기하학원론’을 ‘인류의 책’이라고 하는 까닭은 담겨있는 기하학 지식보다 내용을 전개해가는 형식과 구조의 독창성 때문이다. 논리적인 사고력을 단련시키는 데는 이보다 더 좋은 책이 없다는 평가를 받는다.

 유클리드에 대한 기록은 거의 남아 있지 않다. 그가 그리스 영토였던 알렉산드리아에서 교수로 활동했다는 흔적만 전해진다. 그 때의 에피소드 두 가지가 기하학 야사를 장식한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부장(副將)출신인 프톨레마이오스 왕이 수학을 공부하기 위해 유클리드를 초빙했다. 왕은 기하학이 너무 어려워 싫증을 느꼈다. 왕은 자신에게 어울리는, 좀 더 빠르고 편안한 방법이 없겠느냐고 물었다. 유클리드는 정중하지만 단호하게 아뢰었다. “기하학에는 왕도가 없나이다.” 이 말에서 ‘학문에는 왕도가 없다’는 명언이 파생했다.

 또 다른 일화는 기하학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한 제자가 유클리드로부터 정리 한 가지를 배운 뒤 중얼거리듯 말했다. “딱딱한 논리만 있는 기하학이 어디에 쓸모가 있습니까?” 그러자 유클리드는 즉시 노예를 불러 명했다. “저놈에게 동전 한 닢 던져 줘라. 이 불쌍한 인간은 자기가 배운 것으로부터 항상 대가를 얻어야 되는가 보다.”
책 정보:
제목:
기하학 원론 - 평면기하 -
표지 내용: [가] 제 1, 2, 3, 4 권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수학책
유클리드 씀
이무현 옮김

교우사 발행

2016년 8월 8일 월요일

facebook 수학그룹에서 본 GR-EGA 책이 무엇인지 검색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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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facebook 수학그룹에서의 얘기로는 영어로 된 책인 듯하고 이것은 아닌 것 같다.
검색은 참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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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으로 다시 검색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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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ll come to your house and pummel you with [Gr-EGA] until you beg for mer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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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중에서...
http://static.bitcheese.net/psto/4da.psto.net/tsssnf.html
나오고, 거기엔 PDF 파일의 링크가 있었다.
http://math.stanford.edu/~vakil/216blog/FOAGfeb2513public.pdf

제대로된 제목은..
MATH 216: FOUNDATIONS OF ALGEBRAIC GEOMETRY

math216.wordpress.com
February 25, 2013 draft
c 2010, 2011, 2012, 2013
by Ravi Vakil

758쪽으로 된 강의 노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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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결국 이 강의 노트에서 언급한 GR-EGA 는..
노트의 마지막에 나온 참고 자료 목록에서 발견했다.
결국 맨 처음에 찾았던 그 책이 맞다.
(아마도 프랑스어로 된...)
[Gr-EGA] A. Grothendieck and J. Dieudonn´e, ´El´ements de G´eometrie Alg´ebrique, Publ. Math. IHES,
Part I: 4 (1960); Part II: 8 (1961); Part III: 11 (1961), 17 (1963); Part IV: 20 (1964), 24 (1965),
28 (1966), 32 (1967).
[Gr-EGA’] EGA I (new edition, book by springer)
[Gr-EGA IV.2] EGA IV2, IHES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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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있다가 그 1500여 페이지-짜리 책의 첫 저자인 Grothendieck을 구글검색해 봤다.
아주 유명한 사람인 듯하다. 그리고, 그 책은 프랑스어가 역시 맞을 듯하다.
독일에서 태어난 프랑스 사람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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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24일 일요일

책 : 번아웃 키즈

http://ch.yes24.com/Article/View/31231?pid=130405

번아웃키즈

: 웃지 않는 아이들 미하엘 슐테-마르크보르트 저/정지현 역/이승욱 해제 | 문학동네 | 원제 : Burnout Kids
독일도 우리와 큰 차이가 없었다
A는 긴 머리에 키가 크고 예쁘장하고 맵시 있게 옷을 입었다. 진료를 하면서 나는 정상적이고 평범하게 보이려고 애쓰는 한 아이라는 인상을 받았고, 내게 과로라는 감정을 전달하고 있었다. A는 고등학교 1학년이었고 성적은 뛰어났고, 어릴 때부터 쭉 그래왔다. 1년 전부터 점수와 결과에 대한 걱정이 늘어났고, 학습량도 늘렸다. 대학 입학 능력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훨씬 열심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부모도 A의 노력을 지지하지만 너무 노력은 하지 말라고 만류할 때도 있다. 그러나 아이는 자신은 노력을 하지 않고도 성적이 잘 나올 정도로 똑똑하지 않으므로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몇 달 전부터 A는 심각한 수면장애와 집중력 곤란을 겪기 시작했다. 때로는 이유 없이 울음이 발작처럼 나왔고 극도의 절망과 슬픔, 그리고 분노가 동시에 밀려왔다. 마음속에는 암울한 미래를 그린 시나리오가 펼쳐져 있다 보면 어느새 새벽 1시 반이고 6시 반 자명종이 울리기 한참 전에 이미 눈을 뜬다. 하루를 축 처지고 피곤한 채 시작한다. 요새는 식욕이 뚝 떨어져서 엄마는 A가 거식증이 아닌가 걱정을 할 정도였다. A는 중산층이고 부모는 변호사로 집안에는 별다른 걱정거리가 있지 않다.
여기서 A는 누구일까?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고등학생의 모습이 떠오르지 않는가? 내가 진료실에서 많이 만나고 있는 학생의 전형적인 모습이기도 하다. 그러나, 놀랍게도 이 아이의 이름은 ‘안나’, 독일인이다. 독일 함부르크 대학병원의 아동청소년 심리연구소장이자 정신과의사인 미하엘 슐테-마르크보르트가 쓴 『번아웃 키즈』에 나온 사례다. 우리는 그동안 한국은 헬조선이고, 유럽의 교육 시스템은 너무나 훌륭하고 아이들은 자유롭게 잘 자라면서 자신의 꿈과 희망, 진로를 개척해나가고 있을 것이라 믿었다. 아니 믿고 싶었다. 스칸디나비아식 교육 방법이 최고의 대안이라고 여겨지기도 했다. 그런데, 막상 책을 읽어보니, 독일도 우리와 큰 차이가 없었다. 아니 일부에서는 놀라울 정도로 비슷한 상황에 처한 아이들이 꽤 많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현대 자본주의 사회가 발전한 국가에서는 교육 문제와 아이 키우는 문제는 얼추 비슷한 것 같다. 전체적으로 평등한 기본적 교육을 이수하는 부분은 나라 별 차이가 있지만 큰 경쟁은 없다.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지향하는 바가 다를 뿐이다. 그러나, 엘리트 교육을 목적으로 하는 시스템의 경우는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은 소수나, 그 안에 들어가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다수일 수 밖에 없다. 그러니, 경쟁은 세대가 지날수록 심화가 된다. 독일은 10세 중반에 김나지움(독일의 중등교육기관)에 일단 들어가는 수준의 학력이 있어야 대학 과정에 들어갈 수 있는 트랙에 들어간다. 그러니, 여기에 들어가기 위해서 10대 초반부터 부모와 자녀는 노력을 할 수 밖에 없다. 마치 우리나라에서 좋은 대학에 들어갈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 특목고, 자사고와 같은 좋은 고등학교에 들어가기 위해 초등, 중학교 때에 선행학습과 내신관리를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과 대동소이하다. 그러다 보니, 너무 빨리 달리기 시작해서 인생의 본 레이스는 시작도 하기 전에 제풀에 지쳐버린 아이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저자는 안나와 같은 상황의 아이들을 『번아웃 키즈』 (Burnout kids)'라고 이름 붙였다. 말 그대로 ’다 타버린 아이들‘이란 의미다.

아이가 다 타버려서 번아웃이 되면 말짱 도루묵

‘번아웃’은 스트레스 개념을 처음 만든 한스 셀리에의 ‘일반적응이론(general adaptation theory)'에서 비롯되었다. 그는 개체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처음에는 갖고 있는 자원을 총동원해서 역량을 강화하는 ’경고기'로 시작해서,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이전의 반짝하는 반응이 전보다 덜해지는 ‘저항기’로 넘어가고, 마지막으로는 아무리 스트레스를 받아도 별 반응을 하지 않는 소진기(burnout period)로 넘어가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 용어가 현대사회에 만연된 스트레스로 지친 사람들을 설명하는데 유용하게 쓰인다. 이 책의 저자는 이와 같이 땔감이 다 타버려서 기름을 부어도 불이 강해지지 않고 먼지만 풀썩이는 상황이 된 소진기가 어린아이와 청소년기에도 충분히 많이 관찰되고 있다고 보고하고 있는 것이다.
아이들은 처음에는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집중을 해나가지만 그 기간이 오래 지속되면서 집중력 저하가 생기고, 잠을 자기 어렵고, 각종 신체 증상이 생긴다. 많은 청소년들이 무력감을 호소하고, 몸과 마음이 탈진된 상태가 되어 진료실을 찾아온다. 과거에는 상대적으로 부유하고 학구적인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에서 두드러졌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번아웃 징후가 보편적인 경향이 되었다. 왜냐하면 열심히 하고, 여러 가지 것들을 다 잘해야 하는 것이 일부의 목표가 아니라 모두의 일반 목표가 되었기 때문이다.
공부뿐 아니라 음악도 해야 하니 마음은 조바심이 난다. 음악을 썩 잘하거나, 즐기는 것도 아니고, 할 수 있는 형편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음악도 해야 좋은 김나지움에 들어갈 수 있다고 아이와 부모 모두가 믿기에 즐거워야 할 일도 스트레스가 된다. 마치 학교를 다니는 것이 빡센 직장을 다니는 것 같은 부담이 되어버렸다. 어른들이 주당 노동시간이 길어지는 것을 부담을 느끼듯이 매년 아이들이 평균적으로 해내야 할 과제가 누적되어 늘어나는 것이 독일사회의 일반적 경향이라 저자는 비판한다. 이럴 수 밖에 없는 것이 부모 또한 실패자를 허락하지 않는 사회에 편입되어있기 때문에 시스템 밖으로 던져지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든 그 안에 남아 있어야 한다는 것이 제 1 목적이 된다. 그러니, 대안적이고 창조적인 다른 길은 생각할 겨를이 없다. 대부분의 부모가 “우리도 아이가 공부를 그렇게 많이 하기를 바라지 않아요”라고 말하지만 큰 흐름에 휩쓸려가는 것은 속수무책이다.
아이들은 이런 큰 경향 속에서 자기에게 주어진 책무를 열심히 하려고 한다. 착한 아이일수록 더욱 그렇다. 헌신적으로 자신의 학생이라는 ‘직업’에 전념하지만 그 대가는 과부하, 긴장, 탈진이다. 이것이 번아웃의 전제조건이 되는데, 어른과 달리 아이는 ‘이건 아니야!’라면서 떨어져나와 자기 주관으로 버텨낼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더욱 더 많이 번아웃이 될 위험이 높을 수 밖에 없다.
저자는 아이를 병원에 데려오면서 불안, 우울증으로 진단받기를 원하지 아이가 지능이 낮거나 학습장애가 있다는 통보를 더 두려워한다고 말한다. 감정의 문제라면 일시적이지만 지적 문제라면 경쟁력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이런 안타까운 상황을 말하며 부모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자신의 가치를 아이에게 은연중에 전달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세심한 무관심을 가지려고 노력을 해야한다고 조언한다. 부모의 불안은 아주 쉽게 아이에게 전달되기 때문에 이를 막으려고 의도적으로 애써야한다. 그래야 아이들이 지치지 않고 자기가 갈 수 있는 길을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아이가 충분한 자극과 이완, 재미와 즐거움, 신중함과 무모함, 성적과 배우는 즐거움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아주 원칙적인 면을 지켜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한 번 번아웃에 빠지고 나면 다시 회복되기란 쉽지 않다. 회복되기에도 오래 걸리고, 부모의 기대에서보면 이미 다른 아이들은 저 멀리 달려나간 다음 뒤처진 위치에 아이는 서있게 되기 쉽다. 그러므로 아이가 번아웃이 되어 퍼질 위험이 있다는 것을 언제나 염두에 두고 세심하게 관찰하고 보살펴야 한다.
이 책은 비록 독일의 저자가 쓴 독일 청소년의 이야기지만, 많은 부분 한국의 교육환경, 부모와 자식 사이를 데칼코마니와 같이 묘사하고 있다. 한국만의 특수상황이 아닌 고도로 발전한 사회에서 생존하려는 부모들의 경쟁과 마음은 어디든 똑같다. 아이가 다 타버려서 번아웃이 되면 말짱 도루묵이다. 이럴 때일수록 요새 유행하는 말, “무엇이 중헌디”라는 말이 지금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한 번 자신과 아이를 바라보면서 되뇌여봐야할 말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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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해제 : 이승욱
서른을 훌쩍 넘긴 나이에 교사를 사직하고, 가족들과 함께 뉴질랜드로 떠나 정신분석과 철학을 공부했다. 뉴질랜드 정신병전문치료센터에서 정신분석가로 심리치료실장으로 10년 가까이 일하다가, 시작한 곳에서 끝을 맺기 위해 뉴질랜드 생활을 접고 귀국했다. 귀국 후에는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하자작업장학교의 교감직을 맡기도 했으며, 지금은 경복궁 옆 서촌에서 ‘닛부타의숲 정신분석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스스로의 생존조차 보호할 힘이 없는 약자들과 연대하는 방법을 끊임없이 모색·실행하고 있고, 무엇보다 다음 세대가 건강하게 잘 성장하도록 기여하는 일에 가장 큰 관심을 갖고 있다. 정신분석과 심리학을 공공재로 사용하기 위한 방편으로 「이승욱의 공공상담소」라는 팟캐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스스로의 생존조차 보호할 힘이 없는 약자들과 연대하는 방법을 끊임없이 모색·실행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다음 세대가 건강하게 잘 성장하도록 기여하는 일에 가장 큰 관심을 갖고 있다. 저서로 『상처 떠나보내기』, 『대한민국 부모』(공저), 『사랑에 서툰 아빠들에게』 등이 있다.
저자 : 미하엘 슐테-마르크보르트
독일 마르부르크 대학과 킬 대학에서 의학과 철학을 공부했고, 현재 함부르크 대학 병원의 아동청소년 심리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10대 심리질환 분야의 권위자로 아이들의 우울증과 무기력증에 대한 책을 꾸준히 쓰고 있다. 저자는 최근 몇 년 사이에 심리연구소를 찾는 아동 가운데 전형적인 우울증 증상을 보이지만 통상적인 범주에 속하지 않는 청소년들을 만나면서 이 아동 집단을 주목하게 되었다. 저자가 ‘번아웃 키즈’라고 부른 아이들이다.

이 책은 한 개인의 문제를 가족과 사회, 국가의 역사와 함께 풀어내려 한다. 우리의 미래세대인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 이 책은 상황을 호전시킬 수 있는 전망을 이야기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해법을 마련해보자는 첫걸음이다.
역자 : 정지현
서울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했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청소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독일어권 청소년 문학작품을 소개해왔다. 옮긴 책으로는 『씁쓸한 초콜릿』 『11월의 고양이』 『메이드 인 베트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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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는 못 버티겠어요
‘번아웃Burnout’은 현대인들이 공통적으로 호소하는 증상이다. 번아웃에 빠진 유명 인사나 스타들에 대한 소식도 간간이 들려온다. 사무실에서 함께 일하던 동료가 문득 작전타임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일반적으로 번아웃은 일에 지친 어른들이 무기력과 탈진 증세를 보이며 열정을 잃어가는 것이라고 여겨졌다. 때문에 아이들과 청소년에게는 나타나지 않는 일이라고 생각되었다. 어린 시절은 호기심과 열정이 넘쳐나는 시기이니 그 자체가 번아웃을 막아준다고 믿었던 것이다.

그러나 독일의 10대 심리질환 분야의 권위자이자 현재 함부르크 대학 병원의 아동청소년 심리연구소 소장인 이 책의 저자 미하엘 슐테-마르크보르트는 5년 전부터 외래진료소를 찾은 아이들에게서 새로운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이야기한다. 전형적인 우울증 증상을 보이지만 통상적인 범주에 속하지 않는 아이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고. 저자는 이 아동 집단을 ‘번아웃 키즈’라고 명명한다.

번아웃이 우리 아이들에게까지 당도했다. 지난 몇 년 동안 탈진하고 우울한 아이들과 청소년들을 접하면서 나는 이 아동 집단을 주목하게 되었다. 내가 ‘번아웃 키즈’라고 부르게 된 아이들이다. 번아웃 키드가 우리의 주의를 필요로 한다는 것이 이 책을 쓰게 된 이유다. - 본문 20쪽

추천평
나는 정신의학자, 심리치료사 등 일반 대중의 정신건강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을 종종 야전병원 의사에 비유한다. 괜찮은 의사라면 병사의 부상을 치료한 뒤, 전장에서 유용한 육체적 능력을 기르는 방법을 처방할 수 있다. 그보다 좀더 나은 의사라면 부상병들이 주로 다치는 부위와 상태를 살펴본 뒤, 철모의 내구성을 개선하고 방탄조끼의 디자인을 수정하라고 정부에 건의할 수도 있다. 하지만 훌륭한 의사라면, 전쟁을 멈추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현재 어떤 종류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알고 있는, 그것을 멈추라고 말할 수 있는 증거를 가장 많이 확보하고 있는 정신의학자와 심리학자들이야말로 사회의 변혁을 이야기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전문가들이 아닌가 싶다. 책을 읽으며 독일과 우리가 과히 다르지 않다는 데에서 묘한 안도감과 함께, 심한 불안감이 엄습한다. - 이승욱 (정신분석학자, 『대한민국 부모』 저자)

2016년 7월 3일 일요일

선형대수학 추천 도서


물리학과 학부 학생(2학년 정도의 과정)들에게 선형대수를 공부하기를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사람으로써,

특히, Steven J. Leon (이 쓴), Linear Algebra with Application 을 가장 추천하는 사람이다.
이 책의 번역본이 나온 것이 한차례만이 아니라, 두차례도 아니라 무려 3회나 된다는 것을
좀 전에 알게 되어서 기록을 한다.

적어도 내가 알고 있는 범위내에서 아래의 4회의 번역본이 출판된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알고 있는)1차 번역본은 번역(또는 편집)의 품질이 너무 나빠서,
원서의 내용을 전달하기는 커녕 책의 초반 도입부부터 말도 안되는 논리와 편집으로
바뀌어 출판된 것에 놀랐었다.

1차 번역본 이후에는, 오늘 알게 된 2, 3차번역본부터 얼마전에 알게된 4차 번역본까지,
(지금 적는 4차 번역본을 며칠 전까지도 2차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아직 번역서를 읽어 본 적이 없으므로, 평을 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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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번역본: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72823896&orderClick=LAG&Kc=

선형대수와 그 응용
STEVEN J.LEON 지음 |부경대학교 수학교재편찬위원회 옮김 |경문사|2001년 08월 20일 출간

ISBN 9788972823896 (8972823899)
쪽수 468쪽
크기 B5

정가 : 20,000원
 
이 책의 원서 Linear Algebra with applications/Leon, Steven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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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번역본: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72826927&orderClick=LAH&Kc=


선형대수학과 응용
STEVEN J.LEON 지음 |수학교재편찬위원회 옮김 |경문사|2004년 02월 20일 출간
ISBN 9788972826927 (8972826928)
쪽수 (준비중)
크기 (준비중)

정가 : 2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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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번역본: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45045058&orderClick=LAH&Kc=

선형대수학과 응용
7판
Leon,Steven J. 지음 |김진영, 송흥엽, 이재진 옮김 |PEARSON EDUCATION KOREA| 2008년 02월 21일 출간

ISBN 9788945045058 (8945045058)
쪽수 704쪽
크기 A4

정가 : 2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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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번역본: (작성일 현재, 번역본 중 최신판)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64212219&orderClick=LAH&Kc=

선형대수학과 응용
8판
Steven J. Leon 지음 |이재진, 김지훈, 박정열, 유훈, 정하봉 옮김 |한티미디어|2015년 02월 17일 출간

ISBN9788964212219 (8964212215)
쪽수518쪽
크기190 * 252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Linear Algebra with Applications/Leon, Steve
정가 : 2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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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2012년11월에 출간된 것도 있어 보였지만, 이것은 위에 적은 4차 번역본과 
정확히 같은 것으로 보여서 (출판사, 번역자, 원서의 판본(8판) 등등. 
그러나, ISBN만 다름(?)..
ISBN9788945045232 (8945045236)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45045232&orderClick=LAH&Kc=

따로 적지 않는다.

뭐 대단한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정성스럽게 적어놓을까.. 나 자신을 이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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